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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저장소/상한가&급등

화장품 관련주 세화피앤씨 상한가 안착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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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관련 종목 중 유난히 눈에 띄는 종목 세화피앤씨입니다.


회사의 네임밸류가 있다고 볼 수 없어 비교적 생소한 기업인데요.


사실 염모제 부분에서는 경쟁력을 보유한 시업입니다.


2017년 IBKS지엠비스팩과 합병하여 코스닥에 상장한 기업인데요.


리체나, 모레모, 라헨느 등의 다양한 자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세화피앤씨는 아모레퍼시픽, 코스모스, 한국화장품 등을 대상으로 OEM 혹은 ODM 방식으로 제품을 공급하여 품질면에서 우수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했습니다.




금일 주식시장에서 세화피앤씨는 상한가를 기록 중인데요.


765원 29.94% 급등한 3,320원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거래대금은 45억원 규모입니다.


세화피앤씨의 주가가 급등한 것은 자체 브랜드 모레모의 미국 판매 호조 소식이 전해지면서 입니다.





세화피앤씨는 1분기 미국에서 모레모와 기타 화장품 4만 2천여개를 판매했다고 공개했습니다.


특히 현지 대표 매거진에 모레모 워터 트리트먼트 미랔클 10이 손상모 케어 제품 중에 최고의 제품으로 보도되면서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세화피앤씨는 2017년 7월 미국 TV 홈쇼핑을 통해 진출했으며 지난해 약 14만 9천개의 제품을 판매했었습니다.


향후 화장품 시장의 지각 변동을 불러오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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