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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돌아오면 함박 웃음 보여주는 시바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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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은 일본을 대표하는 견종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키우는 분들이 늘고 있는 추세인데요.


여기 시바견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댕댕이가 있어 화제입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일본 요코하마에 살고 있는 하나짱!


하나짱은 3살인데요.


가족을 행복하게 만드는 기술이 있습니다.


바로 가족이 외출했다가 돌아왔을때 짓는 특유의 함박 웃음.







주인임을 확인하자 반갑게 인사를 하는데요.


하나짱과 살고 있는 견주는 아쿠네 씨.


아쿠네씨는 하나짱은 어린 시절부터 이렇게 미소를 지었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지친 일상의 피로를 한방에 날려주는 행복 바이러스라고 하는데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녔네요!




하지만 평소의 하나짱은 180도 다른 모습입니다.




밖에서는 위풍 당당한 카리스마를 보여주죠.


하나짱이 실내에 있을때도 아무에게나 이 미소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오로지 가족들에게만 반갑게 인사한다고 하네요.



일본에서 유명해진 하나짱!


많은 누리꾼들은 주인 아쿠네씨를 부러워했습니다.


'주인이 집에 빨리 돌아갈 수 밖에 없겠다,'


'너무 사랑스럽다.' 와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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