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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크기의 노아의 방주 만들고 이스라엘로 향하는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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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를 실물 크기로 제작한 남성이 있어 화제입니다.



네덜란드 출신의 60세 목수 요한 휘버스인데요.



그는 4년동안 약 20억원을 투자하여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와 동일한 배를 만들었습니다.


내부에는 기린과 고릴라 등과 같은 목축 동물을 실물 크기의 모형으로 만들어 전시하고 있는데요.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의 관광 명소가 되어 많은 관관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이런 요한 휘버스가 최근 깜작 발표를 하여 화제인데요.


노아의 방주를 타고 이스라엘로 향해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는 '방주가 있어야 할 자리는 이스라엘이다.'라고 밝히며 모금을 희망했는데요.


노아의 방주는 하나님의 배이며 따라서 하나님의 땅으로 가져가는 것이 맞다는 것입니다.





'그럼 가면 되지'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사실 이 배에는 모터가 달려 있지 않습니다.


예인선으로 끌어야 하는 상황인데요.


이를 위해서는 15억원의 비용이 필요합니다.


요한의 방주는 축구장 길이보다 길고 5층으로 된 거대한 보트인데요.




그는 방주를 제작한 이유에 대해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시도였다고 얘기합니다.


과연 이스라엘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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